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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뜨거운 시작, 정치 후배들과 함께한 하루|서다운·김신웅·고제열 예비후보 개소식 그리고 허태정 발대식 현장
5월의 햇살이 가장 눈부셨던
토요일이었습니다.
초여름을 닮은 따뜻한 날씨 속에서 대전 곳곳에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분주한 움직임들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지역 정치 현장을 돌며, 함께 호흡해온 정치 후배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을 차례로 찾았습니다.


서구에서는 서다운 예비후보 와
김신웅 예비후보 의 개소식이 열렸고,

중구에서는 고제열 예비후보 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현장마다 시민들과 지지자들의 응원, 그리고 지역을 바꾸겠다는 진심 어린 다짐들이 가득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과 인사를 나누며, 정치의 시작은 결국 시민 곁에서 진심을 잃지 않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단순한 ‘행사 방문’ 이상의 의미가 있는 하루였습니다.

오랜 시간 가까이에서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온 정치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을 지켜보는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의원님은 축사를 통해
“정치는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을 위해 뛰는 젊고 유능한 정치인들이 시민 속에서 더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는 뜻도 함께 전했습니다.


이날 일정 중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발대식 현장도 찾았습니다.
현장에는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열기와 함께, 더 나은 대전을 만들겠다는 각오들이 이어졌습니다.

5월의 대전은 조용하지만 뜨겁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골목을 걷고,
누군가는 지역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박범계 의원도 지역과 중앙을 오가며,
좋은 정치가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이 글은 국회의원 박범계 블로그에 실린 원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