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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던 거리 위, 6.3 지방선거의 신호탄이 울렸습니다 _ 대전법무사회 허태정 지지선언, 대전 출정식, 서구 후보 출정식
비가 살살 내리다 멈추기를 반복하던 하루였습니다.
흐린 하늘 아래였지만,
대전 곳곳의 선거 현장 은 오히려 더 뜨겁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제 후보들도,
시민들도 본격적으로 거리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그 시작을 알리는 여러 현장에

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은 박범계 의원

대전 법무사회 지지선언 참석자들과 함께
먼저 대전지방법무사회에서 진행된 허태정 후보 지지선언 현장을 찾았습니다.
지역 법조계 인사들 이 함께 자리해 대전의 미래와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기대를 이야기했고,
현장에는 차분하지만 묵직한 분위기 가 이어졌습니다.
이어 대전시 출정식 현장 으로 이동했습니다.

대전시 출정식 현장에서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과 당원들이 함께했고,
후보들은 시민들에게 한 명 한 명 인사를 건네며 선거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거리 위에 선 후보들의 표정에서는 긴장감과 책임감, 그리고 반드시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각오가 함께 느껴졌습니다.
이후 서구 후보 출정식 현장도 함께했습니다.

서구 곳곳에서 뛰고 있는 후보들과 함께 시민들을 만나며,
이번 지방선거가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지역의 방향과 삶의 변화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간이라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치는 결국 거리에서 시작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만나고, 손을 잡고, 이야기를 듣는 일.
그 가장 기본적인 과정이 지금 대전 곳곳 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가 내려도, 바람이 불어도
현장은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6.3 지방선거의 신호탄 도 그렇게 거리 위에서 울리고 있습니다.

지역 후보들과 함께
더 나은 대전,
시민의 삶 이 더 나아지는 대전을 위해 끝까지 함께 뛰겠습니다.
이 글은 국회의원 박범계 블로그에 실린 원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