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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국회까지, 박범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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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미래를 위해, 하나의 방향을 고민합니다|교육재정부터 인재양성까지

· 출처 국회의원 박범계 블로그 · 사진 5장

박범계 더불어 국회

12일과 14일의 교육위원회

교육재정부터 인재양성, 학교 현장과 지역대학까지

우리 교육이 풀어가야 할 과제들을 살펴봤습니다.

“교육재정,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여야 합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운용 과정에서

그동안 여러 차례 지적된 문제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초·중등교육과 고등교육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필요한 곳에 균형 있게 투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수한 인재를 키우려면

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이끌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일은 이제 국가적 과제가 됐습니다.

학생뿐만 아니라 그들을 가르칠 교사와 교수, 현장 전문가에 대한 준비도 함께 필요합니다.

많은 정책보다 중요한 것은 연결입니다

인재양성부터 지역교육, 대학과 첨단산업까지

교육부의 다양한 정책들이 따로 움직여서는 안 됩니다.

서로 연결되고 하나의 방향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정책의 힘이 생길 수 있습니다.

교사와 학부모 사이에서 발생하는 교육활동과 아동학대 관련 갈등 역시

사실관계를 신속하게 판단하고 분쟁을 조기에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제 아동학대는 엄정하게 대응하되,

그렇지 않은 사안까지 장기간 분쟁으로 이어져

교사들이 교육에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은 막아야 합니다.

지역과 대학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RISE와 글로컬대학 사업 역시

지역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추진해야 합니다.

교육은 하나의 정책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재정과 인재양성, 학교 현장과 지역대학이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교육위원회에서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

이 글은 국회의원 박범계 블로그에 실린 원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