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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ON-다] 8월 의정활동
뜨거웠던 8월도 어느덧 지나고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달에도 국회와 대전 곳곳에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갔습니다.
8월의 주요 활동을 전해드립니다.


지역인재가 지역의 성장동력이 되도록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확대를 추진합니다.
지역대학의 위기는 청년의 수도권 유출과 지역소멸로 이어집니다.
지역에서 공부한 청년이 지역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것,
지역대학을 살리고 지방주도성장을 실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35%에서 50%까지 확대 하고, 지역에서 키운 인재가 지역의 성장동력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17년째 제자리인 소득세 기본공제를 현실에 맞게
소득세 기본공제 현실화를 위한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
물가는 오르는데 소득세 기본공제는 17년째 제자리 입니다.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비를 고려해
기본공제 금액을 현실에 맞게 높이고, 부양가족의 소득요건도 합리적으로 조정하겠습니다.
직장인과 중산층의 실질적인 세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대전시당 당정협의회에서 대전의 주요 현안과 내년도 국비사업 등 21개 핵심과제를 논의했습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노후계획도시 정비,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등 시민의 삶과 대전의 미래에 직결된 과제 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살폈습니다.
선도형 도시 대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회에서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경쟁은 끝났습니다. 이제 다시 하나로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를 통해 새로운 지도부가 출범했습니다.
김민석 대표와 지도부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 경쟁해주신 모든 후보님께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듯 하나일 때 우리는 가장 강합니다.
이제 경쟁은 끝났습니다.
협력의 마음으로 다시 하나 되어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민주당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대통합추진단 1차 회의도 시작했습니다.
‘이기는 대통합, 지속 가능한 대통합’을 향해 본격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당의 단합은 더욱 단단하게, 진보와 개혁을 넘어 중도와 보수까지 더 넓게 아우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대통합을 위해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

방송에서도, 현장에서도 소통하겠습니다 8월에도 박재홍의 한판승부, 사사건건, 뉴스명당, 김어준의 뉴스공장 등 여러 방송을 통해 국민 여러분과 만났습니다.
정책과 현안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일, 앞으로도 멈추지 않겠습니다.
대전 곳곳에서도 지역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곁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국회에서 정책을 살피는 일도, 지역의 현장을 찾는 일도 결국 시민 여러분의 삶을 위한 일입니다.

8월에도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의 말씀을 소중히 새겼습니다.
9월에도 변함없이 시민 여러분이 계신 곳으로 찾아가겠습니다.
더 듣고, 더 살피고,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9월에도 늘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이 글은 국회의원 박범계 블로그에 실린 원문입니다.